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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교육 언론보도자료실

24’~25’ News

  • ‘제2회 GMEC 내셔널 아카데믹 페어’ 영어 발표대회 접수 시작

    [비즈월드] 영어 발표대회인 ‘제2회 GMEC 내셔널 아카데믹 페어’의 참가 접수가 시작됐다고 행사를 주최하는 ㈜맥스교육 산하 GMEC 측이 4일 밝혔다. 

    지난 2월 3일부터 참가 접수가 시작된 이번 대회는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Young Environmentalists - Ideas to Save Our Planet’을 주제로 진행된다고 한다.

    대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영어교육 분야의 주요 핵심 업체 및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후원하는 제2회 GMEC 내셔널 아카데믹 페어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조사하고, 기획한 프로젝트를 직접 영어로 설명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펼치는 대회이다”라고 설명했다.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과 그룹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유치부와 초등부(저학년, 고학년 부문)로 나뉘어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아카데믹 페어를 개최하는 GMEC(Global Minds Education Council) 측은 “한국 역사를 주제로 했던 지난해 대회가 큰 성과를 거두었는데 이번 대회도 많은 학생들에게 또 다른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대회의 참가 신청은 GME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4월 4일에 마감한다.

    2025년 2월 4일

    [비즈월드=한기훈 기자]

  •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과 MOU 체결

    학생 인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협력

    맥스교육 FIS와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우수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글로벌 교육 기업 맥스교육 FIS와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은 지난 14일 학생 인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김병일 이사장, 맥스교육 신난향 회장, FIS 콜린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생 인성교육, 교원 및 학부모의 선비정신 함양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맥스교육 FIS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이 학생들에게 한국의 선비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퇴계 이황의 휴머니즘에 근거한 교육 철학의 이해를 도울 콘텐츠 개발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면서 “특히 글로벌 세대를 위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 '크릴 키즈' 론칭

    | 내외경제TV=김혜인 기자 | 출판·교육 전문기업 (주)맥스교육(대표 신난향)은 CLIL(Content and Language Integrated Learning) 교수법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 CLIL Kids(크릴키즈)를 론칭했다.

    CLIL Kids는 영어 실력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를 학습하면서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CLIL Kids는 영어와 주제의 통합 교육을 통해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을 목표로 한다. 유치원의 영어 입문 단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의 심화 단계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능률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코칭형 프로그램으로서 학생의 학습 속도와 스타일에 맞춰 교사가 1:1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맥스교육 관계자는 “CLIL 교수법은 영어뿐 아니라 과학, 역사, 지리 등 각 분야의 배경지식을 영어로 습득하게 하며, 학생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시대에 필수적인 문화적 이해와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라며 “CLIL Kids의 또 다른 특징은 1:1 맞춤형 학습 코칭이며,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약점에 맞춘 학습법을 제공하며 자기주도 학습 능력과 자신감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CLIL Kids는 코칭 프로그램이라는 장점 외에 파닉스부터 어휘, 독해, 문법 등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쉽게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어 영어학원이나 특히 소규모의 영어방과 교습서에서 활용이 용이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 GMEC, ‘제1회 GMEC 아카데믹 페어’ 개최

    유·초등생이 직접 우리 역사에 대해 영어로 소개하는 행사가 열린다.

    글로벌마인즈교육자문협의회(GMEC)는 오는 10월 26일 ‘제1회 GMEC 아카데믹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잡월드 한울강당에서 열린다.

    제1회 GMEC 아카데믹 페어는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역사에 올바르게 알림과 동시에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역사,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개인 또는 팀을 이뤄 한국 역사에 대한 콘텐츠를 기획해 전시하고 영어로 소개하는 방식이다. 페어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그룹마다 서로 다른 세부 주제로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는 8월 16일까지 GMEC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GMEC 관계자는 “참가 학생 스스로가 자료를 모으고, 발표하고, 토론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학습 성과뿐만 아니라 이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도 함께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리고 전했다. 

    한편, ‘제1회 GMEC 아카데믹 페어’는 GMEC가 주최하고 맥스교육이 주관하며, 영국 옥스퍼드대출판부, AI휴먼소사이어티 등이 후원한다.

    강여울 조선에듀 기자

  • PBL 수업 선두자, FTK!

    영어교육 브랜드 FTK가 2025년 PBL 수업의 선두 주자라는 명성을 이어간다.


    FTK는 1997년 미국에서 교육 전문가와 교육심리학자들에 의해 개발된 영어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말하기, 문법, 단어, 독해 학습에 그치지 않고 영어를 학습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핵심 교육의 방향으로 삼고 있다.

    FTK의 PBL(Project Based Learning)은 학생에게 문제를 제시하여 스스로 의미 있는 해결 방법을 찾도록 유도하고, 이 과정에서 배경 지식과 문제 해결 전략을 배우는 학습자 중심의 창의융합형 교수법이다.

    영어교육 브랜드 FTK가 2025년 PBL 수업의 선두 주자라는 명성을 이어간다.
    FTK는 1997년 미국에서 교육 전문가와 교육심리학자들에 의해 개발된 영어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말하기, 문법, 단어, 독해 학습에 그치지 않고 영어를 학습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핵심 교육의 방향으로 삼고 있다.

    FTK의 PBL(Project Based Learning)은 학생에게 문제를 제시하여 스스로 의미 있는 해결 방법을 찾도록 유도하고, 이 과정에서 배경 지식과 문제 해결 전략을 배우는 학습자 중심의 창의융합형 교수법이다.

    FTK의 PBL 수업은 교수자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습자의 능동적인 활동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또한, PBL 수업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이 주제를 라이팅, 스피킹, 리딩, 프레젠테이션 활동으로 연결해 매우 능률적인 영어학습법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PBL 수업은 학생들이 영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한다.

    FTK R&D 관계자는 “FTK는 국내에서 2010년부터 PBL 수업을 시작한 선두주자이다. 이런 FTK만의 독창적인 PBL 수업을 통해 많은 졸업생들이 영어 습득은 물론 원하는 진로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 학생들의 성장 과정에 함께하게 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핵심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수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2025.02.13

  • 글로벌 1위 천연 어린이 치약 '잭앤질', 국내 공식 진출

    천연 어린이 치약 '잭앤질'(Jack N' Jill)이 국내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키앤스톤은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사랑받으며 세계 어린이 천연 치약 1위를 달리고 있는 76년 역사의 독보적인 천연 어린이 구강케어 브랜드 '잭앤질'을 국내 프리미엄 치약 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잭앤질'은 세계 최대 유기농 전문마켓 '홀푸드 마켓', 유럽 최대 내추럴 마켓체인 '홀랜드 앤 바렛', 미국 유기농 마켓 '에러원',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 등에서 프리미엄 천연 어린이 치약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초에 1개씩 치약이 판매돼 연 300%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원톱 브랜드다.

    '잭앤질 어린이 천연 치약'은 100% 핀란드산 자일리톨이 40% 함유돼 있어 자일리톨이 주성분인 무불소 치약으로 유명하다. 일반 어린이 치약은 극소량의 자일리톨을 감미료로 사용하는 반면, 잭앤질은 40%라는 압도적인 함유량으로 어린이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점이 특징이다. 모든 유해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계면활성제, 합성방부제, 인공 감미료 및 색소 등 20가지 걱정 성분을 완전히 배제해, 자주 삼키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맘카페에서 젊은 엄마들의 어린이집 등원 준비물 필수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 최상위 유기농 인증인 프랑스 '에코서트'(Ecocert) 내추럴 인증을 완제품으로 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어린이 치약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키앤스톤은 지난 18일 '잭앤질' CEO를 한국에 초청, 'FIS 인터내셔널'과 함께 유치원 및 어린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젝트 '월화수목금토일 즐거운 양치시간'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제휴를 맺었다. 어린이 영어교육기관 'FTK 패스트랙키즈'에서 첫 번째 행사를 가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임언영 기자

    2025.02.24
    출처 : 여성조선

  • 유아 영어 교육 브랜드 ‘패스트랙키즈(FTK)’ 의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교육

    패스트랙키즈는 만4세부터 6세까지의 유아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로, 지난해부터 도입한 마인드풀니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인드풀니스는 영어교육에 사회적, 정서적 요소를 결합한 것으로, 어린이들의 공감능력과 자기 조절능력, 협력능력 등의 발달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패스트랙키즈의 마인드풀니스 교육은 ‘다양한 감정’을 주제로 하는 영어 스피킹 중심의 커리큘럼이다. 학생들은 수업시간마다 주어진 감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아울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법,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 등을 익힌다. 

    이러한 교육은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유아 학생들의 또래 관계 및 사회성 발달, 문제 해결 능력 향상, 자존감 형성 등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평가다. 

    최근 유아기의 사회·정서 교육이 강조되는 이유는 감정 조절 능력과 공감 능력이 향상되면, 학령기에 접어들었을 때  또래 관계 형성과 학습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학폭 예방에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초등학교 학폭 발생률을 보면, 언어폭력과 사이버 폭력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연령 또한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감정 조절 및 문제 해결 능력을 어릴 때부터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패스트랙키즈는 연령에 맞춘 마인드풀니스 커리큘럼을 더욱 다양하게  발전시켜 전국 프랜차이즈에서 적극 채택토록 할 계획이다. 


    권찬민 기자 국제뉴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