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OBS '명불허전'에 출연하신 <풍수화>의 저자 김용운 교수님!
작성자 맥스미디어 등록일 15/10/15 조  회 2376



수학자 김용운 교수가 "한중일 뿌리 깊은 갈등은 고대사에 그 답이 있다"고 밝혔다.
11일 OBS '명불허전'에는 원로 수학자이자 철학가, 문명비평가인 김용운 교수가 출연했다.

1927년 출생으로 일본 와세다 대학교, 조선대학교, 미국 오번대학교를 거쳐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을 공부한 김용운 박사는 현(現) 한국수학사학회 회장 및 한양대학교 수학과의 명예교수직에 있기까지 칠십 평생을 열정의 교육자로 살아왔다. 수많은 수학 교육 교재를 비롯해 한·중·일 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저서 '풍수화'로 최근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 수학에도 민족성이 있다?
'가장 변함이 없는 학문',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을 학문' 이것이 김용운 교수가 수학을 선택했던 이유였다. 하지만 그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수학은 이와 정반대의 학문이었다. 김용운 교수는 수학은 답이 같아도 나라마다의 다른 표현법과 다른 철학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렇게 평생을 파헤쳐 연구한 수학 안에는 고유의 민족성과 역사관이 있고, 심지어 그것은 언어에까지 녹아든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 교육,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에 노벨상은 없다!
'학문이란 기초와 사고력, 더불어 교양과 인성이 있어야 한다'며 대한민국 교육계에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우리 아이들이 똑같은 '시험기술자'로 길러지는 것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 하는 이 시대의 교육자, 김용운 교수가 배울수록, 가질수록 더 갖추어야 하는 인격과 인격에서 비롯되는 국격에 대해 이야기했다.

# '풍수화', 고대의 역사로부터 한중일 삼국간의 관계를 풀어나갔다
663년, 백강전투에서 비롯된 한·중·일 삼국의 오랜 갈등, 동북아문제의 시작점을 열었다. 그의 저서 '풍수화'의 핵심인 '원형사관'을 중심으로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한 역사적 가치관을 되짚어보고 21세기 신(新)삼국시대를 풀어갈 돌파구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출처-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8380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문화일보 2015년 10월 28일자에… 맥스미디어 15/11/02 2153
  9/20 광주매일신문에 실린 힐링… 맥스미디어 15/09/24 2255

 
[스포츠.건강] The Champion 더 챔피언 2…
2022년 8월 최근 이적 시장 및 최신 정보 완전 반영! 유럽축구의 필독 바이블, 『The Champion 2022-2023』 이 이상 완벽한 유럽축구 가이드북은 없다! 유럽…
[비소설] 이어령하다. 이어령 선생과…
창조적 인간 이어령과의 마지막 대화! 아티스트 김아타가 촬영한 이어령의 내면 이야기 아티스트 김아타는‘창조적 인간의 전형’이라는 이어령 선생을 새…

 

 
[비소설] 7분 건강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다가가는 단 7분의 시간! ●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 아마존독일 건강 분야 1위 ● 세계 10개국 출간 독일…
[비소설] 미국 SAT 스타강사 알버트…
영어는 바닥이지만 알버트 쌤을 만나면 영어가 잡히고 인생이 바뀐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응답한 사람이 87퍼센트라는 성인 영어학…